ABOUT ME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입니다
일본학을 전공하며 언어와 문화를 배웠고,
현재는 컴퓨터과학을 공부하며 기술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개발하면서 가장 즐거운 순간은 사용자 입장에서 서비스를 꼼꼼히 테스트하며 개선점을 찾아낼 때입니다.
완벽한 코드보다는 실제로 잘 작동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특히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기술이 누군가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들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협업할 때는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고 빠르게 배우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팀과의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이 더 나은 결과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SKILLS
・Frontend
・Backend
・Deployment


・Communication


・
・
ARCHIVING
배포 단계까지 구현된 프로젝트 아카이브입니다.
포트폴리오에 올리기에 규모가 작은 토이프로젝트나, 새로운 스킬을 익히기 위해 실험적으로 만들어본 프로젝트 등이 있습니다.
WEB-SKETCH
https://css-note.vercel.app웹을 돌아다니다 보면 CSS와 JS를 활용한 정말 다양한 시각 효과들을 볼 수 있는데, 똑같이 만들어보고 싶을 때마다 연습장에 휙휙 그려나가듯이 바로 해볼 수 있게 만든 프로젝트입니다.
PROJECTS
슈렌 (개인 프로젝트)





일본어 어휘를 게임화된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는 웹 애플리케이션입니다.
9급부터 1급까지 단계별로 학습하며, 각 단계마다 시험을 통과해야 다음 등급의 어휘에 접근할 수 있게 설계 했습니다. 단순한 암기 앱이 아닌 성취감과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학습 플랫폼을 만들고자 했으며, 최신 기술 스택을 활용한 풀스택 개인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 없이도 즉시 체험할 수 있도록 데모 계정을 제공하며, 데모 계정은 Vercel Cron Jobs를 통해 매일 자동으로 초기 상태로 리셋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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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repository
스타트업-빌더 (회사 프로젝트)









대학생과 예비창업자들을 위해서 MIT교수 빌 올렛이 제시한 24가지 개념을 바탕으로 모의창업을 해보는 스타트업빌더 입니다.
로그인 기능만 구현되어 있는상태에서 프로젝트에 합류하게 되었고, 프론트엔드 포지션이었지만 백엔드 개발자가 없었던 상황이라 로그인 로직을 보면서 백엔드 및 DB 통신의 원리를 학습했고, 결과적으로 백엔드까지 모두 직접 구현하게 되었습니다.
기획상의 기능을 모두 구현한 뒤에는 서비스의 내용이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아, OPENAI API를 활용하여 이미지 및 복잡한 개념들을 자동완성 해주는 AI 어시스턴스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랭체인과 랭그래프, 벡터DB를 활용한 RAG 에이전트 시스템 구축으로 사용자의 현재 진행 단계와 입력 맥락을 기반으로 맞춤형 창업 가이드와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개선하였으며,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서비스 전반을 보조하는 실질적인 학습 파트너 역할의 AI 기능으로 확장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이해도와 서비스 몰입도를 높이고, 복잡한 창업 개념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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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프로젝트는 git이 공개되지 않습니다.
오픈코어 (회사 프로젝트)








미국의 국립과학재단(NSF)이 주도하는 대표적인 기술 기반 창업 지원 및 시장 검증 프로그램 I-Corps(Innovation Corps, 아이코어)를 벤치마킹한 예비창업 솔루션 오픈코어입니다.
창업에 활용되는 방법론 중 하나인 Business Model Canvas를 활용해서 가설 설정, 시장 검증, 인사이트 확보의 순환을 통해 내 아이템이 시장의 수요가 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툴입니다.
개발관점에서는 N:M의 다대다 관계 테이블의 개념을 더 명확하게 잡을 수 있었고, 모바일 앱과의 연동기능도 있었기 때문에 웹과 앱이 어떻게 통신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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